전체 글 (18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인듯 아닌듯 조금 특별한 코카서스 3국 카사스3국 사진여행신화의 나라,신의 나라라 불리는조지아와 아르메니아는 고대로부터 신비한 신화와 성스러운 지역으로널리 알려진 지역으로 수려한 자연과 역사적인 유적들이 가득한아름다운 코카서스의 나라들입니다.노아의 방주로 알려진 아라랫산을배경으로,또는 단풍과 어우러진 설산과 호숫가그림처럼 위치한 수도원이나 마을,그리고 그속에서 살아가는 소박한 사람들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코카사스 사진촬영여행을 아름다운 가을철에 14일간 (10.4- 10.17일) 다녀왔습니다유럽인듯 아닌듯 조금 특별한 코카서스 3국 여행 코스*조지아트리비시- 무츠헤타- 구다우리 -카즈베기 - 우플리치케 -구타이시- 메스티아 -코롤디호수 -시그나기-카헤티- 아나누리- 바르지아동굴- 게르게티수도원 -우쉬구리- 보르조미- 아할치에 (라바티성채) .. 신화(神話)의 나라 조지아 조지아 역사유럽과 중앙아시아의 경계인 코카사스 산악지대에 위치해 교통ㆍ교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국가다.이 같은 지리적 특성상 주변국들로부터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고,이에 따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민족 구성을 가진 국가 중에 하나가 되었다. 과거 로마제국, 페르시아제국, 오스만 제국(터키) 등 여러 국가의 지배를 받았으며페르시아와 터키 왕국의 분쟁으로 조지아는 반으로 분단됐다.분열된 국토 중 일부는 페르시아 제국이 점령했고 러시아와 터키 제국이 각각 점령하였다.그러나 1870년 러시아가 터키로부터 조지아의 통치권을 완전히 빼앗아 온 후,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는 독립하기 전까지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다.이후 1918년 5월 26일 독립을 선언했지만 1920년 5월 볼셰비키 붉은 군대에 의해 점령,19.. 예수의 옆구리를 찌른 로마병사의 창 - 게하르트 수도원 예수의 옆구리를 찌른 로마병사의 창 - 게하르트 수도원이 수도원은 A.D. 4세기에 기독교를 아르메니아의 국교로 선포한 성 그레고리가 설립한 수도원으로서이 때의 이름은 동굴수도원이란 의미의 '아이리방크'(Ayrivank)였다고 합니다.절벽의 바위를 절단하여 동굴을 만들고 그 속에 수도원을 세웠기 때문에 주어진 이름이지요.이 때 세워진 아이리방크는 9세기에 아랍인들에 의해 대부분 파괴되고 남아있지 않습니다.게하르다방크는 '창(Spear)의 수도원'이란 뜻입니다.여기서 '창'이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로마병사가 예수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옆구리를 찔렀던 그 창을 의미합니다.아르메니아에 최초로 복음을 전했던 예수님의 제자 타대오가 그 창을 가져왔는데,후에 이 수도원에서 그 창을 약 500여년.. 예수님의 성의(聖衣)가 묻혀있는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예수님의 성의(聖衣)가 묻혀있는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조지아의 성인 열전에 따르면 1세기에 이름이 엘리야인 유대계 조지아인이 므츠헤타를 떠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예루살렘에 있었다고 한다.엘리아는 골고타에 있는 로마의 군인에게서 예수의 옷을 사서 조지아로 가져왔다. 고국으로 돌아온 엘리아는 그의 누이 시도니아를 만났는데, 그녀는 그 옷이 손에 닿자마자그 성스러운 물건이 감정을 격하게 하여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말았다. 그 옷은 그녀의 꽉쥔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고, 결국 그녀는 그 옷과 함께 땅헤 묻혔다. 시도니아가 예수의 옷과 함께 묻힌 묘소는 대성당에 보존되어 있다. 그 후에, 그녀의 묘소에서 거대한 삼나무가 자라났다. 성녀 니노는 교회를 짓기위해 그 삼나무를 베라고 명령했고,그 나무로 성당의 ..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땅, 아르메니아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땅, 아르메니아지리적으로는 아시아와 중동, 유럽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지만기독교의 종파인 아르메니아 정교를 믿고 있어,동유럽 문화권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수도 예레반만 해도 중동과 동유럽, 구소련 분위기가 묘하게 섞여 있는 독특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아르메니아의 국교는 아르메니아 정교로, 그리스 정교나 러시아 정교와 비슷하지만 역사가 더 깊습니다. 아르메니아인들은 기원후 40년 예수의 제자 바돌로매와 다대오가 당시 유대(현 이스라엘)지방을 떠나 이곳까지 와서 복음을 전파했다고 믿고 있으며, 301년 기독교를 공인했습니다. 아르메니아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기독교를 받아들였다는 자부심이 큽니다. 아르메니아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바돌로매와 다대오가이 지역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 카스피 해안 찬란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찬란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해 ‘불의 나라’라는 별명을 가진 아제르바이잔은 다양한 문화유산을 갖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중세 유적을 고스란히 간직해 오랜 시간을 뛰어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동방과 서방의 영향을 골고루 받은 다채로운 건축 양식도 확인할 수 있다. 바쿠 -.쉬르반사 궁전-. 올드시티(아췌리쉐나르).- 볼바르공원- 고부스탄암각화박물관.- 쉐기의칸궁전.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불의 도시 BAKU (바쿠)카스피해 서해안의 아프셰론반도 남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로스토프, 트빌리시, 바투미 등으로통하는 철도와 송유관의 기점인 지역이며바쿠’라는 지명은 페르시아어에서 유래되어 ‘산바람이 심하게 부는 곳’ 이라는 뜻이다 메이든 타워올드 시티에 있는 고대 탑으 로 세계 문화 유산으..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땅, 아르메니아(성지순례)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땅, 아르메니아지리적으로는 아시아와 중동, 유럽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지만기독교의 종파인 아르메니아 정교를 믿고 있어,동유럽 문화권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수도 예레반만 해도 중동과 동유럽, 구소련 분위기가 묘하게 섞여 있는 독특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아르메니아의 국교는 아르메니아 정교로, 그리스 정교나 러시아 정교와 비슷하지만 역사가 더 깊습니다. 아르메니아인들은 기원후 40년 예수의 제자 바돌로매와 다대오가 당시 유대(현 이스라엘)지방을 떠나 이곳까지 와서 복음을 전파했다고 믿고 있으며, 301년 기독교를 공인했습니다. 아르메니아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기독교를 받아들였다는 자부심이 큽니다. 아르메니아는 예수의 열두 제자 중 바돌로매와 다대오가이 지역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 아르메니아의 굴곡진 역사 현장-하그핏트 수도원 하그파트 수도원 아르메니아 북동부 에 위치한 수도원으로,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며 수도원은 여러가지 이유로 여러 차례 훼손되었다가 복원하기를 반복했는데1300년 어간에 있었던 큰 지진으로 수도원의 상당부분이 파괴되어 50년간이나 복구가 지연되기도 했고,수 백년 동안 몽골제국의 침공과 셀주크 투르크를 비롯한 여러 이슬람 왕조들의 공격을 받아 큰 수난을 당했으며,가깝게는 1988년에도 큰 지진이 일어나 여러 곳이 손상을 입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수도원은 오늘날까지 대부분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수도원으로서의 정상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그팟트 수도원은 성 십자가라는 이름을 붙인 주 예배당과 아르메니아의 수호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성 그레고리교회( 1005년 완공), 그리고 3세기 왕족의 .. 이전 1 2 3 4 ··· 2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