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지(스페인.포르투칼) (36) 썸네일형 리스트형 콜럼버스 무덤이 있는 세비야 대성당 세계 3대성당 세비야 대성당 이슬람과 기독교의 역사가 부침했던 세비야성당은1200년대 스페인이 무어인들로 부터 세비야를 수복한 후 기독교교회로 축성되었다가 헐리고스페인 정부에 의해 부와 힘의 상징으로 다시 건립된 것으로현재 남아있는 모스크의 흔적은 연못과 히랄다탑 정도라고 한다.대성당은 폭 116m, 깊이 76m의 규모로 로마의 산 피에트로 대성당과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에 이어 유럽 3위의 규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성당 외관은 고딕 양식, 내부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히랄다 탑과 오렌지 안뜰은 원래 있던 이슬람 사원의 것이다.성당 안은 예술가와 장인들이 남긴 어마어마한 작품들로 기득하며특히 조각과 회화작품은 양적, 질적으로 풍부해 세비야 최고의 예술 갤러리로 평가된다. 오랜세.. 세비야대성당의 히랄다 탑 세비야대성당의 히랄다 탑 12세기 말 이슬람 교도들이 세운 것으로 모스크의 첨탑이었다고 한다스페인 통일후 이슬람 교를 물리친 기독교인들은 이 첨탑을 그대로 사용하다 16세기가 되어서야 28개의 종과 풍향계 역할을 하는 여성상을 세웠다이때 부터 풍향계, 바람개비를 뜻하는 "히랄다"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탑위에 오르면 이렇게 크고 작은 종들이 천장마다 메달려 있다 이슬람사원이었던 첨탑을 후에 기독교가 들어와 28개의 종을 달아 예배시간을 알렸다고 한다 34층이라고하여 처음 엄두내기가 망설렸는데 막상 올라가 보니 가파르지 않은 보도로 되어 있었다.그리고 계단마다 통로가 뚫려 있어 시내 전경도 보면서 각가지 유픔도 전시되어 있었다 오렌지 정원인 '나란호스 .. 무데하르풍의 세비야 알카사르 세비야 알카사르( Real Alcazar) 알카사르는 원래는 이슬람 요새가 있던 자리에14세기 이슬람 문화에 심취한 페드로 1세가 그라나다의 건축가를 불러알함브라궁전을 본따서 만든 궁전으로무데하르 양식 (이슬람과 스페인약식이 결합된) 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 세고비아(14세기)와 톨레도(16세기 )에도 알카사르가 세워졌으나 가장 유명한 것은 이곳세비야에 있는 것으로 이곳의 성벽은 1364년에 세워졌다. 사자의 문.. 알카사르에서본 세비야대성당 그래서 그라나다의 알함브라궁전과 많이 흡사하다. 알카사르의 내부 중앙정원 유리창살도 특이하게 예뻐서창문넘어 정원의 푸르름이 더욱 싱그러워보이고 창문덮개 또한 아름답다. 이제부턴 알카사르 정원이 나온다 알.. 스페인 그라나다 알람브라궁전2(알카사바) 알카사바(Alcazaba) 나스르 왕조를 연 모하메드 1세가 기존의 성채를 현재의 규모로 확장,정비한 것이다. 알람브라 궁전이 세워지기 훨씬 전인 9세기부터 13세기에 결쳐 완성한 요새로 궁전 안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붉은 벽돌과 커다돌로 지은 요새는 전성기에는 24개의 망루와 병사들의 숙소, 창고, 목욕탕, 식당 등을 두루두루 갖추고 5천여 명이 상주했다고 한다.현재 성채의 외곽은 많이 남아 있지만 건물은 터만 남아 있을뿐이다 . 요세 중앙에 잇는 가장 높은 '벨라의 탑'에 오르면 알람브라 궁전과 알바이신 지구, 그라나다 시내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다. 참고로 알카사바(Alcazaba)는 요새를 뜻하는데, 한쪽 면은 이렇게 나스르 왕궁과 연결되어 있고,또한 반대편은 절벽으로 되어있어.. 스페인 그라나다 알람브라궁전1(나스르궁전) 유럽의 이슬람 흔적 그라나다 시에라네바다 산맥 기슭에 위치한 그라나다는 711년경부터 스페인을 8세기동안 다스렸던 이슬람계통의 나사리 왕국의 최후의 거점지였다. 기원전 5세기 경부터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던 그라나다는 8세기부터 이슬람 지배를 받게 된다. 그 후 카톨릭에 의해 탈환되지만, 780여년에 걸친 이슬람 지배의 영향은 건축과 미술을 포함하여 이 도시의 모든 구석에 짙게 배어 있어,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라 할 수있다. 그라나다 관광의 백미는 이 도시의 상징이자 이슬람 건축물 가운데 .. 스페인 그라나다 알람브라궁전3 (헤네랄리페정원) 천국의 정원, 헤네랄리페 어떤 시인은 그라나다에 있는 옛 알람브라 궁전을 가리켜 "에메랄드 속의 진주"라고 묘사하였다.13세기 나스르 왕조 의 술탄들이 살았던 이 호화로운 성채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왕궁 주위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통 이슬람 정원들이 둘러싸고 있다.이슬람 생활 방식에서 정원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피할 수 있는 휴식처로, 물은 정원 설계에서 특별히 중요하다. 흐르는 물은 마음을 가라앉혀 줄 뿐 아니라, 돌로 지은 건물을 서늘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알람브라의 정원은 "헤네랄리페"라고 불리는데,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정원, 천국의 정원, 건축가의 정원, 최고의 정원 등이름에 관한 여러가지 해석이 있다. 14세기에 건설된 나스르 왕조의.. 기원전 고대도시 스페인 코르도바 고대도시 코르도바코르도바는 기원전 2세기경에 건설되었습니다. 이후 이슬람 세력에 점령당하면서 5세기 동안 이슬람 문화가 짙게 깔리며 이슬람 도시로 전성기를 가집니다10세기의 코르도바는 최고 전성기를 누리며당시 인구100 만명에 달했으며 시내엔 1000여개의 이슬람 사원과수많은 궁전이 있었지만 13세기 그리스도인들의 국토회복운동에 의해 대부분 사라졌지만이슬람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인상적이 도시 다. 전성기때의 코르도바는 의학, 천문학, 철학, 문학 등 온갖 학문의 중심지가 되었으며당시 유럽에서 가장 발달한 도시로 알려지게 되었다 구시가와 신시가를 연결하는 로마교로마교는 전장 223m의 길이에 16개의 아치교각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다리이다. 1세기 초 .. 이슬람과 카톨릭이 공존하는 메쓰키타 (스페인 코르도바) 이슬람과 카톨릭이 공존하는 메쓰키타사원 스페인을 정복한 이슬람 압둘 하르만 1세 때인 786년에 건축되기 시작해 약 200년 뒤 완공됐다. 원래 로마시대의 신전과 성당이 있던 곳에 이슬람 양식의 모스크가 증축된 된 것. 그 결과, 모스크와 성당이 공존하는 독특한 건축양식을 나타내게 됐다. 붉은색과 흰색 벽돌을 번갈아 끼워 맞춘 말발굽 모양의 아치 기둥 수백개가 나열된 홀이 특히 유명하다. 완공 당시 1200개였던 아치 기둥 중 약 850개 만 남아 있지만 그 자체 만으로도 장관이다.이 아치들은 예전에 있던 로마 신전에서 떼어 온 부속들을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약 2만5000명이 한꺼번에 예배를 볼 수있는 방대한 규모였던 모스크는 1236년 카스티야 왕 페르난도 3세가 코르도바를 재정복한 뒤.. 이전 1 2 3 4 5 다음